프로야구 KT 위즈 '장수 외국인' 멜 로하스 주니어(35·도미니카공화국)가 외국인 타자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했다.
시즌 11호 홈런을 만든 로하스는 KBO리그 통산 175홈런을 기록, 과거 OB와 두산 베어스에서 뛴 타이론 우즈(174홈런)를 제치고 KBO 외국인 타자 홈런 1위가 됐다.
로하스는 남은 시즌 우즈와 제이미 로맥(전 SSG 랜더스)만 달성한 '외국인 타자 5시즌 연속 20홈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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