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로하스, KBO 통산 175호 아치…우즈 제치고 외국인 최다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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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로하스, KBO 통산 175호 아치…우즈 제치고 외국인 최다 홈런

멜 로하스 주니어(kt wiz)가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외국인 선수 최다 홈런 기록을 바꿔놨다.

로하스의 올 시즌 11번째이자, KBO 통산 175번째 홈런이다.

이 홈런으로 로하스는 OB와 두산 베어스에서 뛴 타이론 우즈(174홈런)를 제치고, KBO 외국인 타자 홈런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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