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부여군협의회(회장 박진환)는 6월 30일부터 이틀간 부여 서동공원 일원에서 '나라사랑 꽃길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7월 4일부터 개최되는 '서동연꽃축제'를 앞두고, 관광객을 맞이할 무궁화길 주변을 정비하고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서다.
박진환 회장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지역을 아끼는 마음으로 매년 꽃길을 가꾸고 있다"며 "서동연꽃축제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무궁화길을 걸으며 부여의 정서를 느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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