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지난해 ‘평양 무인기 침투’ 사건 이후 드론작전사령부(드론사)에 장병격려금을 지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10월 8일은 북한이 ‘남한의 무인기가 평양에 처음 침투한 날’이라고 주장한 시점이다.
북한은 지난해 10월 28일 국방성 담화와 노동신문 보도에서 무인기 잔해 분석 결과 10월 8일 오후 11시 25분께 무인기가 남한의 백령도에서 이륙해 자신들의 영공을 처음으로 침범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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