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한 넷플릭스 VP "업계 전반이 규모 맞는 투자 노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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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한 넷플릭스 VP "업계 전반이 규모 맞는 투자 노력해야"

넷플릭스가 콘텐츠 업계 전반적으로 업계 규모에 맞는 투자에 힘써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부문 VP(부사장)는 최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아시아 최고 콘텐츠 박람회 'APOS'(Asia Video Operators Summit)에서 "업계가 적절한 투자 규모와 예산 분배 방향으로 함께 노력한다면 콘텐츠 산업 또한 지속 가능하게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넷플릭스의 한국 진출 후 국내 콘텐츠 시장 투자 규모는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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