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와 목원대 학생들이 대전시와 협력해 진행된 마스코트 '꿈씨패밀리' 디자인 프로젝트 발표회가 3일 한남대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열렸다.
/한남대 제공 한남대와 목원대 학생들이 대전시와 협력해 스포츠 분야 적용 가능한 마스코트 '꿈씨패밀리'를 선보였다.
3일 한남대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열린 최종 발표회에서는 3월부터 대전시 지원으로 진행된 프로젝트 결과물들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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