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여식은 병역명문가 가문에 대한 사회적 존경과 예우를 표하고, 병역이 자랑스러운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병무청은 대전·세종·충남 지역 병역명문가와 가족, 내빈 등 50여 명을 초청해 우수가문에 표창과 증서를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병역명문가로 선정된 가문에는 병역명문가증, 증서와 문패 등이 수여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