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3일 취임 한 달을 맞아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한 ‘대통령의 30일, 언론이 묻고 국민에게 답하다’는 기자회견에서 외교·안보 사안 중 관심을 모았던 한미 관세협상 관련 “(협상 진행 상황이) 매우 쉽지 않은 것은 분명하다”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 세계에 대한 상호관세를 발표하면서 한국에 25%의 상호관세 부과를 예고했는데 90일 유예기간을 설정하고 각국과의 관세 협상에 돌입했다.
남북관계에 대해서는 “한미 간 든든한 공조 협의를 바탕으로 북한과의 관계를 개선해야 한다”며 “대화를 전면 단절하는 것은 정말 바보짓”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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