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식당은 김준현과 스태프들의 회식 자리로, 평소 '회식주의자'를 자처하는 김준현은 이날도 테이블 별로 7개의 메뉴를 주문하는 등 엄청난 대식가 면모를 자랑해 웃음을 준다.
키 180cm, 체중 117kg의 본인 몸 상반신을 가릴 정도로 압도적 사이즈의 대야를 꺼낸 김준현에 붐은 "우리 딸 목욕시키는 욕조 사이즈"라며 혀를 내두르고, 김준현은 "김치말이국수 20인분! 잔뜩 만들어서 다 같이 먹읍시다.개운하게 마무리"라고 외치며 본격 대야 요리를 시작한다.
편셰프 첫 출격부터 각종 꿀팁과 킥을 공개하며 요리 찐 고수 면모를 보여준 김준현이 뚝딱 완성한 꿀김치말이국수 20인분은 어떤 맛일지, 스태프들은 과연 회식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는 4일 오후 8시 30분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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