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친환경 골프장 인증제 가동 본격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제주도, 친환경 골프장 인증제 가동 본격화

오영훈 지사가 3일 오전 도청 집무실에서 '2025년 지역과 상생하는 친환경우수골프장'으로 선정된 스프링데일골프앤리조트와 한화호텔&리조트 플라자CC제주에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제주도 제공 제주특별자치도가 처음으로 선정한 '친환경우수골프장' 2곳에 인증패를 수여하며 친환경 골프장 인증제의 본격 시행에 나섰다.

오영훈 지사는 3일 오전 도청 집무실에서 '2025년 지역과 상생하는 친환경우수골프장'으로 선정된 스프링데일골프앤리조트와 한화호텔&리조트 플라자CC제주에 인증패를 수여했다.

스프링데일골프앤리조트 허미조 본부장은 "제주도 최초의 친환경우수골프장으로 선정돼 영광"이라며 "제주의 자연을 보전하면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골프장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