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 Week 출근길 사과 배부에 나선 노사 경영진 대표들(왼쪽 네번째 박상형 한전KDN 사장)./한전KDN 제공 한전KDN이 최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에 소재한 본사에서 '청렴 OK! KDN!'의 구호를 건 청렴 Week 캠페인을 시행하고 마지막 날 청렴을 뿌리내리겠다는 의지를 담은 청렴목(木) 식수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Live 교육을 진행했다.
3일 한전KDN에 따르면 청렴 Week 캠페인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경영진과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그 의미를 더했다.
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식수에 앞서 청렴목의 상징성을 설명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의 씨앗이 조직문화에 깊이 뿌리내리길 기원한다"며 "배롱나무의 꽃이 100여일이 지속되듯 한전KDN도 청렴과 소통의 조직문화가 더욱 꽃피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고 윤리경영담당자의 청렴 다짐 서약, 청렴목 복토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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