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함평군에 따르면 한일 친환경 청년 농업인 교류회가 지난 1일 함평군 농업기술센터에서 ‘푸른 미래, 국경을 넘다!’라는 슬로건 아래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지난 1일에는 함평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공부방에서 ‘함평군 스마트 농업의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열려 청년 농업인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군은 이번 교류회를 통해 첨단 기술 기반의 친환경농업에 대한 청년 농업인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 농업 리더로서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한일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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