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6)가 맹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3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6-5로 승리했다.
1일 하루 경기를 쉬어간 이정후는 7월 첫 경기에서 슬럼프를 깨는 맹타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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