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이날 승리로 2025시즌 44승35패3무를 기록, 2위 LG(45승34패2무)와 격차를 1경기로 다시 좁혔다.
롯데는 이미 황성빈, 윤동희, 손호영까지 주전 야수가 3명이나 부상으로 빠져 있는 상태다.
롯데는 여기에 타선에서 꾸준히 제 몫을 해줬던 고승민까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전반기 막판 타선 운영에 빨간불이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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