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레저'가 이틀간 7만2000명의 관객을 만난 공연의 뒷얘기를 전했다.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3회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트레저 멤버들은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모든 것을 쏟아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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