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의 여왕 김남주' 김남주가 하와이의 추억을 떠올렸다.
김남주는 "(하루 일과 후) 아이들이 취침하면 남편(김승우)과 베란다에 나가서 술을 마시기도 했다"라며 "집 앞에 잘 나가는 클럽이 있다 길래 갔다.술 마시면 용기가 생기지 않나.갔는데 반바지 안 된다고 해서 남편은 집에서 바지를 갈아 입고 다시 클럽으로 왔다"고 입을 열었다.
김남주는 "하와이의 추억은 참 좋은 것 같다"며 "그 때는 하와이가 지금처럼 비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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