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대마 흡연 및 교사 등 혐의로 기소된 유아인의 상고심 선고를 진행했다.
미궁에서 빠져나와 삶의 도처에 도사리는 유혹을 떨쳐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지난 2월 18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형사5부는 유아인의 항소심 선고 기일을 열었고, 재판부는 유아인이 지인에게 대마를 권유함 혐의 및 박 씨에게 증거인멸을 교사한 혐의, 증인인 유튜버 양 씨의 해외도피를 도운 혐의 등과 관련해 증거 부족 등을 이유로 검사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