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3일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기자회견이 자화자찬으로만 가득했다”고 혹평했다.
송 비대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모두발언에서 “오늘 대선이 열린 지 한 달 되는 날”이라며 “10시부터 이 대통령이 취임 한 달 기자회견을 하고 있어 듣다가 왔는데, 자화자찬만 가득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이러한 상황에서 보면 국민 눈높이에서 정권이 오만하다고 보일 수밖에 없다”며 “이 대통령도 이러한 사실을 꼭 아셔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