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감독은 동아시안컵을 통해 옥석을 가린 뒤 오는 9월 A매치부터는 대표팀의 주축인 해외파 선수들과 새 얼굴을 버무려 월드컵 본선에 대비한 선수 조합과 전술을 시험해야 한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9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중국과 1차전을 치른 뒤 13일 오후 8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일본과 2차전, 16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대만과 최종전을 벌인다.
홍명보호가 월드컵에 대비한 새 얼굴 찾기에 초점을 맞춘다면, 신상우호는 여자 축구 '리빌딩'을 위한 세대교체 작업이 화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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