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일 "새 정부의 새로운 농정에 대한 기대와 우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유임에 대한 염려를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국민의 안전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책임지는 국가의 제1책무를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사회적 참사 진상 규명부터, 반복되는 산업재해의 재발방지책 마련까지, 안전 사회 건설의 책무를 외면하지 않겠다"며 "죽음의 일터를 삶의 일터로 바꾸고, 더는 유가족이 거리에서 울부짖는 일이 없게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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