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서거 30년을 맞은 한글 서예가 서희환(1934∼1995)의 첫 회고전이 열린다.
서희환은 1968년 제17회 대한민국 미술전람회에서 서예 부문으로는 최초로 대통령상을 받은 대표적인 한글 서예가다.
한글 서예에 대한 관람객의 이해를 높이는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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