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만 흥행작 '엑시트'의 흥행 콤비 이상근 감독과 배우 임윤아가 올 여름 스크린에 동반 컴백한다.
특히 '악마가 이사왔다'는 '엑시트'의 흥행 공신인 임윤아와 이상근 감독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결과로 지금의 '선지'와 악마 캐릭터가 탄생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임윤아는 이상근 감독에 대해 "'엑시트' 때도 그랬지만 그 누구보다 '이상근스럽다'는 표현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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