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위드의 인공지능(AI) 아티스트 그룹 ‘WID’가 제작한 단편영화 ‘곰팡이’가 국내 유수 영화제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이지위드는 그간 ‘2024 서울미디어아트페스티벌(SMAF)’, ‘2024 오사카 EXPO 한국관 미디어파사드’ 등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선보여 왔으며, 이번 단편영화 프로젝트를 통해 영화 영역에서도 AI 활용의 예술적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지위드 관계자는 “‘곰팡이’는 WID의 첫 AI 단편영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AI 기반 창작이 예술의 영역에서 감동과 사유를 확장할 수 있는 방식에 관해 계속 탐구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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