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품격있는 부산거리(스트리트 퍼니처) 디자인 사업'의 대상지로 다대포 해수욕장 일원을 최종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대포 해수욕장 일원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디자인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시는 향후 도시 전역으로 확산 가능한 디자인 모델로 발전시켜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품격있는 거리 조성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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