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탄해 심판에 참여했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탄핵소추위원)과 국회 측 법률대리인단 17인이 파면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기록한 책을 출간한다.
정청래 의원은 4일 저녁 7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탄핵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기록한 ‘국민이 지키는 나라’ 출간을 기념한 북콘서트를 열고 국회 측 법률 대리인단과 뒷이야기를 나눈다.
정 의원은 이번 책에 대해 “소추위원과 대리인단이 윤석열 내란수괴 탄핵심판을 이끈 기록이자, 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민과 국회의 연대에 바치는 헌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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