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 ‘공공의료원, 왜 양주인가’ 정책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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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공공의료원, 왜 양주인가’ 정책포럼 개최

양주시의회는 2일 오후 2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경기북부 접경지역 공공의료원, 왜 양주인가’란 주제로 정책포럼을 개최, 공공의료원 양주 설립의 이유를 짚어보고, 설립 방향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이날 정책포럼은 정현호 시의원을 좌장으로 나백주 을지대 의대 교수(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부 정책위원장)가 양주시 공공병원 설립 필요성을 주제로 한 주제발표에 이어 박재용·이영주 도의원, 김명철 양주소방서 백석119안전센터 소방장, 유동수 의정부성모병원 대외협력센터장, 양승희 신한대 간호대학 교수(예산처장), 김정은 양주시 보건소장이 패널로 나서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의 양주 입지 필요성과 유치활동, 공공의료 기능 수행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나백주 을지대 의대 교수는 양주시 보건의료 실태와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짚은 뒤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은 공립병원이 아닌 공공병원이 돼야 한다”며 “단순히 병원 하나를 설립하는 것이 아닌 공공성이 강화된 지속가능한 공공의료원을 설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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