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겨울 ‘눈만 치우던’ 제 손에 대본이! 너무 좋더라고요.” 박진영이 ‘미지의 서울’에서 연기한 호수는 한쪽 귀가 잘 들리지 않는 핸디캡을 가진 인물.
(연기할 때) 반응을 ‘반만 해달라’는 연출자 주문에 따라 호수처럼 잔잔하게 표현하려 애썼다”고 했다.
예비역의 ‘사회 적응기’가 되기도 한 드라마 ‘미지의 서울.’ 이와 맞물려 박진영은 상대역인 박보영을 위시로, 선배 연기자들의 아낌없는 ‘후배 사랑’에 진심어린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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