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로메로, 팀 내 최고 연봉 거절→AT로 떠난다.."토트넘은 내 마음속 항상 남아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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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로메로, 팀 내 최고 연봉 거절→AT로 떠난다.."토트넘은 내 마음속 항상 남아 있을 것"

아르헨티나 매체 '디 스포츠' 소속 페르난도 치즈 기자는 2일(한국시간) "로메로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논의되고 있다.이에 다니엘 레비 회장은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가기 전 그에게 팀 내 최고 연봉 제안을 건넸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렐레보'는 "로메로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철학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선수다.같은 아르헨티나 출신인 만큼 잘 사용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로메로는 아르헨티나 'TyC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이 끝나고 나면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 한다.아직 에이전트와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다.뭐든 열려 있다.그런데 계속 발전하기 위해 새로운 곳으로 가는 것도 생각하고 있다.개인적으로 가고 싶은 리그는 라리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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