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부, 주한미군 감축 질문에 "한미동맹 계속 충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국방부, 주한미군 감축 질문에 "한미동맹 계속 충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주한미군 감축 등 조정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 국방부는 구체적인 계획을 밝히는 대신 한미동맹은 굳건히 유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션 파넬 미 국방부 대변인은 2일(현지 시간) 정례브리핑에서 주한미군 조정 계획에 대한 질문에 "통상적으로 군 태세 검토에 대해서는 이곳에서 언급하지 않는다"며 즉답을 피했다.

미 국방부는 해외 주둔 미군에 대한 검토작업을 진행 중인데,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주한미군 4500명을 괌 등 다른 인도태평양 기지로 재배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