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올스타전이 눈앞이었는데...김도영, 윤동희 이어 세 번째로 출전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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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올스타전이 눈앞이었는데...김도영, 윤동희 이어 세 번째로 출전 불발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올스타 베스트12에 뽑힌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고승민(25)이 '별들의 잔치'에 나설 수 없게 됐다.

고승민은 올스타 베스트12에 선정됐지만,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고승민은 드림 올스타 2루수 부문에서 삼성 류지혁(136만5858표)에 이어 팬 투표 2위(115만3002표)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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