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원은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김정규(65)에게 첫 경기에서 발목을 잡혔고, 하샤시는 한지승을 꺾고 64강을 밟았다.
4:4 동점에서 6이닝에 5뱅크 샷 한 방을 성공시키며 5점을 득점한 김정규는 8이닝부터 3-2-1 연속타로 10이닝 만에 15:6으로 승리를 거두고 세트스코어 2-1로 역전했다.
1부 투어 데뷔전이었던 개막전 128강에서는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에게 세트스코어 0-3으로 패했고, 김영원과 두 번째 경기를 치러 첫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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