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메시? 손흥민, 1400억 거절→미국 MLS 진출 가능성 '급부상'…"사우디 관심에도 美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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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메시? 손흥민, 1400억 거절→미국 MLS 진출 가능성 '급부상'…"사우디 관심에도 美 선호"

골드 기자의 보도 내용을 인용한 매체는 "토트넘은 손흥민이 팀을 떠날지 머물지 스스로 결정하도록 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클럽은 손흥민이 계약 마지막 해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적료를 받기 위해 손흥민을 내보낼 생각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손흥민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는 데 관심이 있으며, 사우디 클럽들은 이번 여름에도 손흥민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토트넘이 손흥민에게 결정을 맡기자 매체는 "손흥민은 이미 자신의 미래에 대해 마음을 정했을 수도 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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