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교류협력 위반신고센터, 2년 만에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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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교류협력 위반신고센터, 2년 만에 폐지

윤석열 정부 시기 남북교류협력 위반 사례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기 위해 출범한 통일부의 '남북교류협력 위반신고센터'가 2년 만에 폐지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통일부 당국자는 2일 "남북교류협력 위반신고센터를 남북교류협력 종합지원센터로 통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2023년 8월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내 남북교류협력 위반신고센터를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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