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中 전승전 불참이 국익…朴 전승절 참석도 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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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中 전승전 불참이 국익…朴 전승절 참석도 실책”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식 참석 여부를 두고 한중이 협의 중인 가운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적어도 지금은, 중국 전승절 불참이 국익에 맞다”고 2일 만류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대중정책 역시 한미동맹이라는 전략적 틀 안에서 운용될 수 밖에 없다”며 “2015년 당시에도 미국은 박근혜 정부의 전승절 참석에 불쾌감을 드러낸 바 있다”고 했다.

앞서 박근혜 전 대통령은 2015년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중국의 역할을 기대하며 70주년 전승절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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