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김민석 인준' 일촉즉발…'6억 돈다발'에 맞고발전 비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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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김민석 인준' 일촉즉발…'6억 돈다발'에 맞고발전 비화(종합)

여야의 갈등은 '맞고발전'으로까지 비화했다.

민주당 황정아 대변인은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에게 "3일 본회의에서 총리 인준안과 추경안을 처리할 예정"이라며 "국회 본연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가 부적격 인사로 규정, 자진 사퇴나 지명 철회를 촉구하고 있으며 3일 본회의 개최 역시 여당이 일방적으로 정한 것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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