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30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보전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캠코는 공공자산 통합 거래 플랫폼인 '온비드'를 활용해 지난 5년간 약 1조3000억원 규모의 공공부문 유휴 자원과 폐기물, 재활용품 등에 대한 원활한 매각을 지원, 공공자원의 선순환과 탄소배출 감축에 기여했다.
김석환 캠코 국유재산부문 총괄이사는 "이번 수상은 온비드 등 캠코 고유 업의 특성을 반영한 환경보전 노력이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수행의 핵심파트너로서 보다 많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친환경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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