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1일부터 소규모 지진이 발생하고 있는 일본 규슈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 해역에서 2일 새벽부터 규모 5 이상 지진이 6차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일본 기상청 누리집 갈무리) 일본 기상청 누리집 등에 따르면 도카라 열도 해역에서는 이날 오전 4시 32분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도카라 열도에서 발생한 규모 4.0 이상의 지진은 이날 오전 6시 31분부터 오후 4시 45분 사이에 9번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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