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김장훈은 "난 담배를 너무 좋아해서 하늘에서도 폈잖아"라고 말했다.
신기루가 "맞다.비행기에서.벌금 냈나"라고 묻자, 김장훈은 "벌금 냈다.내가 왜 그랬냐면 내가 크리스천이다.하늘에 갔는데 뭔가 하나님하고 가까워졌을 때 한 대 피고 싶었다"고 밝혔다.
신기루가 "하나님 앞에서 담배를 피운다고요?"라며 놀란 표정을 짓자, 김장훈은 "그래서 하나님 밑에서 '저 왔어요' 한 번 (담배) 빨았는데 그게 바로 국토부로 가서"라며 벌금을 내게 된 경위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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