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이 2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다목적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임 3주년을 맞아 1조 원 시대 실현을 설명하고 있다.
이어 "이곳에 직주근접의 자족도시, 주거, 산업, 교통, 문화 요소가 녹아든 스마트 생활공간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각종 정책을 입안 중에 있다"며 "임기 3년차 후반기 세교3지구의 지구지정이 완료되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구상과 함께 도시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각종 구상을 시민 여러분께 발표하고자 계획 중"이라고 언급했다.
이 시장은 "이권재와 300여 공직자들은 지난 3년간 오산 발전시계를 앞당기기 위해 다양한 현안들을 현실화했다"며 "도시개발은 도로, 철도 등의 교통 인프라가 함께일 때 완성되는 만큼, 도시의 골격을 만드는 교통정책에 집중해 왔다"고 언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