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유포자인 오모 씨는 현재 미국에 체류하며 수사에 응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그를 지명통보 수배자 명단에 올렸다.
지난 2일 송하윤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음은 “제기된 학폭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허위 주장을 반복해온 최초 유포자 오모 씨에 대해 형사고소를 제기했고, 다수 증거를 수사기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송하윤은 지난해 4월 처음 학폭 의혹이 제기된 이후,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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