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전역 2주 만에 첫 촬영, 이호수 되려 10kg 감량” (미지의 서울)[DA: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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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전역 2주 만에 첫 촬영, 이호수 되려 10kg 감량” (미지의 서울)[DA:인터뷰①]

박진영은 ‘미지의 서울’ 종영 인터뷰에서 캐릭터 구축 과정과 장면별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공간감에 대해선 “군대에서 휴가 나왔을 때, 전역하고 첫 촬영 때까지 2주 시간이 있었을 때, 이어플러그를 한 쪽에 꽂고 광장이나 마트를 가봤다.좁은 공간에서는 잘 들리는데 공간이 넓어지면 잘 들리지 않더라”라며 “드라마 장면 중에서 예를 들자면 결혼식장.공간이 넓고 사람도 많으니 호수가 좀 더 상대방의 입과 표정에 집중하려고 했을 것”이라고 현장 공간의 크기를 고려, 섬세하게 캐릭터를 완성한 비결을 귀띔했다.

“호수는 보면 볼수록 좋은 사람이다.사골 같다.숨으려고 하는데 결국엔 모든 사람들이 쳐다볼 것 같은 친구.변호사라 말이 많지만 이상하게 말수가 적다고 느껴졌다.묘하게 끌려서 매력적이었다.실제로 대사량이 많았다.하지만 시청자들에게 이호수는 말수가 적은 인물로 기억되길 바라면서 연기를 했다.” 뿐만 아니라 유미지(박보영 분), 김로사(원미경 분), 이충구(임철수 분), 염분홍(김선영 분)과의 관계 안에선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보여주며 작품의 큰 축으로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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