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아동을 납치하려다 미수에 그친 50대 여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당시 곁에 있던 또래들이 해당 아동의 아버지에게 이 사실을 알리며 경찰에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왜 그랬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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