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유천지구 투기' 주도한 LH 직원 징역 2년 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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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유천지구 투기' 주도한 LH 직원 징역 2년 법정구속

범행을 주도한 LH 직원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받고 결국 법정에서 구속됐다.

박씨와 짜고 범행에 가담한 강씨를 비롯한 8명도 업무방해 등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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