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지를 돌며 식당과 옷 가게 등을 찾아 손님인 척 위장해 금품 2억 7000만원 상당을 훔친 2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대전 동부경찰서는 최근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A(29)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서울과 인천, 부산, 대전 등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영세 식당과 옷 가게 등에 들어가 손님인 척 위장한 뒤 업주가 물건을 찾는 등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휴대전화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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