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기획위원회가 7월 한 달간 지방 4개 권역으로 찾아가 정책제안·민원을 접수하는 '버스로 찾아가는 모두의 광장'이 2일 첫 방문지로 강릉을 찾았다.
모두의 광장은 이날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운영됐다.
국정기획위원회의 버스로 찾아가는 모두의 광장은 2일 강릉에서 시작해 3일에는 춘천, 그리고 둘째 주부터는 충청권·경상권·호남권 등 4개 권역 12개 지방자치단체에서 현장 접수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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