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안전을 위해 뽀로로가 간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인기 캐릭터 '뽀로로'로 잘 알려진 글로벌 콘텐츠 기업 오콘(OCON)과 함께 아동 안전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BGF리테일과 오콘은 2일 서울시 강남구 BGF리테일 사옥 7층 대회의실에서 아동 안전 협력 네트워크인 '아이CU 얼라이언스'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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