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어르신 돌봄 기능을 통합한 특화시설 '어르신 행복센터'를 개관했다고 2일 밝혔다.
어르신 행복센터(당산로29길 9)는 기존 구립 당산데이케어센터를 확장·이전해 연면적 2천819㎡,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로 조성됐다.
최호권 구청장은 "어르신 행복센터는 모든 어르신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통합공간"이라며 "안정된 노후를 지원하고 가족의 마음까지 함께 살피는 돌봄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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