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입한 아파트에 불법으로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해 이웃 주민들과 마찰을 빚은 베스트셀러 작가 이지성이 벌금 5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이 작가 측이 구청의 허가도 받지 않고 공사를 진행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이웃 주민 23명은 공동으로 이 작가를 사기와 업무방해, 명예훼손 등으로 맞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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