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3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7회 초 롯데 수비 시작 직전에 김민성과 교체됐다.
고승민은 올 시즌 올스타 2루수다.
당시 고승민은 3월 25일 SSG 랜더스전 이후 옆구리 불편함을 호소했고, 정밀 검진 결과 우측 내복사근 염좌 진단을 받은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분명 대만 갔는데" 한화와 재계약 실패한 외인 타자, 새 팀 발표…무슨 일?
시범경기 ‘타율 4할’ 키움 서건창, 손가락 부상으로 OUT…4월 복귀 준비
‘왕사남’, 개봉 45일째 1400만 돌파…‘어벤져스’ 넘고 역대 흥행 5위 [공식]
삼성에 대포만 있다고? 셋이 합쳐 출루율 0.483, 이재현-김지찬-김성윤 시범경기부터 심상찮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