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불쾌하게 했다면 죄송하다.” 오아시스(사진=Simon Emmett) 영국 밴드 오아시스 멤버 리암 갤러거가 인종차별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이자 결국 사과했다.
리암 갤러거는 오아시스로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이같은 글을 올려 더욱 비판받을 수밖에 없었다.
이후 팬들의 항의글이 빗발치자 리암 갤러거는 결국 글을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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